생명보험협회는 5일 임시총회를 열고 김규복(60) 전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을 제32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김 회장은 오는 9일 취임식을 갖고 3년 임기에 들어간다. 김 회장은 행시 15회로 경기고와 서울대 법학과,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옛 재정경제부 경제협력국장과 금융정보분석원장,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등을 지냈다.
2011-12-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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