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9일 부행장 7명을 새로 선임하는 임원 인사를 했다. 강원 중소기업고객본부장, 유중근 기관고객본부장, 김종천 글로벌사업본부장, 금기조 카드사업본부장, 정화영 HR본부장, 서만호 리스크관리본부장 등 6명이 집행부행장으로 신규 선임됐고 김종운 준법감시인은 부행장급으로 격상됐다.
기존 부행장 중 황록 HR본부장이 경영기획본부장에 선임됐고 김정한 리스크관리본부장은 우리금융지주 전무로, 조용흥 경영기획본부장은 우리아메리카은행 법인장으로 내정됐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기존 부행장 중 황록 HR본부장이 경영기획본부장에 선임됐고 김정한 리스크관리본부장은 우리금융지주 전무로, 조용흥 경영기획본부장은 우리아메리카은행 법인장으로 내정됐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0-12-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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