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구입은

티켓 구입은

입력 2010-10-22 00:00
수정 2010-10-22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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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권 등 온라인서 구매 가능

티켓은 메인 그랜드스텐드 전일권(3일간 관람) ‘골드’가 94만원 ‘실버’가 87만 9000원으로 7% 할인된 가격이다.

1일권은 11만 8800~70만 5100원, 전일권은 18만 3700~94만 500원이다. 인터파크·티켓링크 등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공식 티켓 판매대행 업체인 ㈜매직엔터테인먼트는 당일 또는 1박2일 일정으로 서울시청앞 등 도심에서 영암 경주장으로 향하는 상품을 내놨다. 막판 티켓 판매도 순조로워 1만 2000여명의 메인 그랜드스탠드 좌석은 동이 났다. 전체 10만여석 중 7만석이 팔릴 것으로 F1대회조직위는 예상했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thumbnail -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영암 최치봉·최종필 기자 cbchoi@seoul.co.kr

2010-10-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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