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의 주민등록번호 대체 수단인 아이핀을 앞으로 인터넷에서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홈페이지가 개설된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아이핀의 부정 발급을 방지하고 편리한 활용을 위해 전용 홈페이지(www.i-pin.kr)를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이핀 홈페이지는 본인 명의를 통한 아이핀 발급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도용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2010-08-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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