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급 벤처기업’의 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4.4년인 것으로 조사됐다. 평균 급여가 가장 높은 곳은 NHN으로 연 6450여만원이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4일 지난해 매출액 1000억원을 넘긴 벤처기업 242곳 중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150개 기업의 직원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긴 기업은 13년을 기록한 삼보산업이다. 연봉과 수당, 인센티브 등이 모두 포함된 직원 평균 급여액이 가장 높은 곳은 NHN이었다. NHN의 직원 1인당 연 평균 급여액은 6450여만원으로 슈퍼급 벤처기업의 평균 급여액 3400여만원보다 3000만원 정도 높은 수준이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4일 지난해 매출액 1000억원을 넘긴 벤처기업 242곳 중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150개 기업의 직원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긴 기업은 13년을 기록한 삼보산업이다. 연봉과 수당, 인센티브 등이 모두 포함된 직원 평균 급여액이 가장 높은 곳은 NHN이었다. NHN의 직원 1인당 연 평균 급여액은 6450여만원으로 슈퍼급 벤처기업의 평균 급여액 3400여만원보다 3000만원 정도 높은 수준이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2010-08-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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