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는 27일 경기 화성 롤링힐스호텔에서 이현순 연구개발본부 부회장과 오승국 부품구매개발담당 부사장을 비롯한 그룹 관계자와 1·2차 부품 협력사 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세미나’를 열었다.
현대차그룹이 진행 중인 협력업체 지원 제도와 현황이 소개되고 2·3차 협력사들의 부품 품질 확보방안이 의제로 올랐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현대차그룹이 진행 중인 협력업체 지원 제도와 현황이 소개되고 2·3차 협력사들의 부품 품질 확보방안이 의제로 올랐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0-07-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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