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앞으로 2년간 1조원을 들여 경북 구미의 액정표시장치(LCD) 생산 설비를 늘리기로 했다.
LG디스플레이는 27일 구미시청에서 경북도, 구미시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LCD 모듈공장 증설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12년까지 1조원을 투자해 구미국가3단지에 있는 LG전자 TV·모니터 사업장 16만여㎡에 LCD 모듈 제조라인을 증설할 계획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LG디스플레이는 27일 구미시청에서 경북도, 구미시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LCD 모듈공장 증설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12년까지 1조원을 투자해 구미국가3단지에 있는 LG전자 TV·모니터 사업장 16만여㎡에 LCD 모듈 제조라인을 증설할 계획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0-07-2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