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8만 8000명에 이르는 전 직원에게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를 지급한다. 삼성전자는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모바일 오피스’ 시스템을 전사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전 직원에게 갤럭시S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스마트폰은 사내 인트라넷의 모바일 버전인 ‘모바일 마이싱글’을 탑재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또 유무선 통합 인프라(FMC)를 도입, 멀티 모바일 기기를 통한 무선데이터와 사내 전화가 가능한 모바일 업무 환경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2010-07-0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