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가 6일 화장품과 샴푸 등 7개 상품의 가격을 6.7∼12.6% 내렸다. 이에 따라 미쟝센과 엘라스틴, 케라시스 등 국내 주요 브랜드의 샴푸 제품은 1만 4900원에서 1만 3900원으로 인하됐다. 또 1만 5800원에 판매되던 미샤 커버 비비크림(50㎖)도 1만 4220원으로 값을 내렸다.
2010-05-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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