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생산량의 10%(20만톤)를 쌀 가공식품을 만드는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장 장관은 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쌀국수 시식회 자리에서 “앞으로도 쌀은 계속 남을 전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현재는 국내 쌀 생산량의 6%만을 가공식품 생산에 활용한다. 장 장관은 또 일조량 부족 등 최근의 이상기후와 관련해 기상재해 보험제도를 내실화하겠다고 밝혔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0-05-0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