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BSI지수 103… 4P 올라
제조업 체감경기 지표가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음달 업황 전망 BSI도 107로 지난달보다 2포인트 오르며 2002년 4분기(111)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항목별로 매출, 생산, 가동률, 신규 수주 등 생산·판매 부문 BSI가 모두 지난달보다 2~5포인트씩 상승했다.
비(非)제조업 부문 기업들의 4월 업황 BSI(86)와 5월 전망 BSI(94)도 전월에 비해 각각 4포인트와 6포인트 올랐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10-04-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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