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은 21일 청각장애 특수학교인 인천 성동학교와 부산 구화학교, 춘천 계성학교, 충주 성심학교 등 4개 학교에 컴퓨터와 전자칠판 등 1억원 상당의 교육용 IT 기기를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 서비스를 진행하는 LG복지재단은 2013년까지 전국 22개 청각장애 특수학교 전체에 기자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0-04-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