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시즌을 맞아 신세계 이마트가 ‘골프 와인’이란 애칭을 가진 ‘1865’ 와인을 특별가격에 판매한다. 3월 한 달 동안 ‘1865 싱글 빈야드 까베르베네 쇼비뇽’과 ‘1865 싱글 빈야드 까르미네르’ 1만 5000병을 3만 1900원에 내놓는다. 1865 와인은 제조사인 산 페드로의 창립연도 1865년을 기념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인데, 한국에서는 ‘18홀을 65타에 친다.’는 뜻의 별칭으로 골프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2010-03-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