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3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자사의 온라인인맥구축서비스(SNS) 미투데이가 회원수 100만명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NHN은 앞으로 미투데이에서 별도 애플리케이션(응용 소프트웨어) 없이도 웹 상에서 쉽게 사진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10-03-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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