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그룹이 신철식(56) 전 국무조정실 차장을 영입한다. STX그룹은 내달 초 신설되는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장으로 신 전 국조실 차장을 영입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신 전 차장은 신현확 전 국무총리의 아들로 경제기획원, 기획예산처 등을 두루 거친 고위 관료 출신이다.
미래전략위원회는 비상설 조직이다. 신 전 차장의 영입으로 만들어진 조직으로 STX그룹의 장기 비전을 마련하는 임무를 맡게 됐다.
신 전 차장은 신현확 전 국무총리의 아들로 경제기획원, 기획예산처 등을 두루 거친 고위 관료 출신이다.
미래전략위원회는 비상설 조직이다. 신 전 차장의 영입으로 만들어진 조직으로 STX그룹의 장기 비전을 마련하는 임무를 맡게 됐다.
2010-02-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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