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소형 LPG 할인점 직판제 새달 시범시행

[모닝 브리핑] 소형 LPG 할인점 직판제 새달 시범시행

입력 2010-02-19 00:00
수정 2010-02-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소비자가 용기 무게 5㎏ 이하의 소형 액화석유가스(LPG)를 대형할인점 등에서 직접 살 수 있는 직판 제도가 다음달부터 시범 시행된다. 지식경제부는 18일 제주도와 울산시를 제외한 전국 14개 광역시·도별로 가스 충전과 판매사업자 각각 9곳을 시범 사업자로 선정하고 소형 LPG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범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내년 상반기에 관련 법령을 개정, 7월부터 허가받은 대형할인점 등 유통점에서 소형 LPG를 판매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0-02-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