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가 신개념 크로스오버 왜건 모델인 ‘캐딜락 CTS 스포츠 왜건’을 출시했다. 캐딜락 브랜드의 대표 모델인 CTS 세단의 강한 성능에 기능성과 실용성을 가미했다. 캐딜락 CTS 스포츠 왜건에 장착된 신형 3.0ℓ V6 직분사 엔진은 최고 출력 275마력의 강력한 힘과 향상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5150만원.
2010-01-0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