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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4월부터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 입장료를 면제한다고 22일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 1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데 국립자연휴양림은 2015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휴양림 입장료외에 주차료·시설사용료(숙박·야영장)·체험료는 별도 지불해야 한다.
지난해 7~8월 강원도 원주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진행된 청춘마이크 공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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