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용산구 지반토스 코리아 본사에서 직원들이 지반토스와 와이덱스의 합병을 기념하는 사진을 찍고 있다. 2019. 3. 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4일 글로벌 청각 기업 지반토스(Sivantos)는 와이덱스(Widex)와의 합병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최종 허가를 획득했고 합병 절차가 완료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를 기념해 서울 용산구 지반토스 코리아 본사에서 직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합병을 통해 지반토스와 와이덱스의 결합 매출은 2조 1천억원 규모로, 글로벌 보청기 업계 리더로서 진일보된 청각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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