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로이터 연합뉴스
호날두 ‘한 방’… 레알 마드리드 클럽 월드컵 2연패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17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셰이크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남미 챔피언 그레미우(브라질)를 1-0으로 꺾고 우승한 뒤 환호하고 있다. 레알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앞줄 가운데)의 골에 힘입어 대회 사상 첫 2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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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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