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을 치른 조직위원회가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 호텔에서 해산 총회를 열고 잔여재산 처리를 위한 청산인으로 곽영진 조직위 상근부위원장을 선임했다. 조직위는 수입 249억원 중 잔여액 59억원으로 제2 대표팀트레이너센터(NFC) 건립 방안을 제안했다. 축구협회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후보지로는 경기 하남시와 용인시, 이천시, 여주군 등이 거론된다.
2017-09-1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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