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은 전반 36분 파울리뉴의 선제 결승골과 후반 23분 치아구 시우바의 헤딩 쐐기골로 세르비아에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월드컵 최다 우승국(5회) 브라질은 1차전에서 스위스와 1-1로 비겼지만 이후 코스타리카(2-0 승)와 세르비아를 연달아 꺾고 2승 1무(승점 7),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사진=AF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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