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했던 김세영(23·미래에셋), 전인지(22·하이트진로), 양희영(27·PNS) 등 ‘태극 삼총사’가 25일(한국시간) 밤부터 캐나다 캘거리의 프리디스 그린스 골프장(파72·6681야드)에서 나흘 동안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다여자오픈에 출전한다.
2016-08-2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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