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은 이날 15번홀까지 8언더파를 몰아치면 선두로 나섰다. 특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장타자다. 때문에 LPGA 투어 장타자 렉시 톰프슨(미국)과 장타 경쟁이 주목을 받았다.
박성현은 올해 드라이버샷 평균 거리 256.7야드로 KLPGA투어에서 이 부문 1위다. 톰프슨은 올해 드라이빙 거리 평균 267.8야드로 미 LPGA투어에서 이 부문 랭킹 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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