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골퍼 캔디 쿵(24)이 21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밴쿠버 골프클럽(파72. 6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22번째 대회 ‘캐네디언 퍼시픽 위민스 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26억5,000만원) 2라운드 1번홀에서 클럽을 선택하고 있다. 캔디 쿵은 2라운드까지 133타로 단독 1위를 차지했다. 리디아고와 카린 이처는 9언더파 135타를 쳐 공동 2위를 기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