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미국)가 2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쳤다.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우즈는 2013년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61타를 친 이후 가장 낮은 스코어를 적어냈다. 선두에 2타 뒤진 7위에 이름을 올린 우즈는 우승 또는 단독 2위를 해야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다.
2015-08-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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