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스피스, 골프채 대신 야구공을...폼 좋네..전직했나...

조던 스피스, 골프채 대신 야구공을...폼 좋네..전직했나...

입력 2015-08-19 16:28
수정 2015-08-1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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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뒤를 잇는 조던 스피스가 18일(현지시간) 텍사스 알링턴에 위치한 글로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시애틀 마리너스와의 경기에서 시구하고 있다. 조던 스피스는 올해 PGA 투어 US오픈과 존 디어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PGA 챔피언십에서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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