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교포 출신 골퍼 미셸 위(Michelle Wie)가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웨스트체스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15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 앞서 연습 라운딩에서 티샷을 한 뒤 드라이버를 놓았다. 놓쳤다기 보다는 놓았다는 편이 맞는 것 같다. AFP통신도 사진 설명에 ‘드라이버를 놓았다(lets go of her driver)’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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