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파운더스컵 3라운드 17번홀 그린에서
뉴질랜드 교포출신인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6583야드)에서 열린 LPGA 파운더스컵 3라운드 17번째 홀 그린에서 손가락을 세워 라이를 읽고 있다. 리디아 고는 장하나, 이미향과 함께 중간합계 12언더파 203타로 공동 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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