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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건’ 노승열의 티샷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PGA 생애 첫 우승컵을 차지한 ‘영건’ 노승열이 27일(현지시간) )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399야드)에서 최종 라운드 2번째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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