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23·나이키골프)이 25일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399야드)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로만 7언더파 65타를 기록, 선두에 3타차 공동 3위에 올랐다.
2014-04-26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