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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7일째인 2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각종 기록이 쏟아져 나왔다. 미국이 남자 1600m 계주에서 대회 4연패를 이룬 뒤 국기를 몸에 두르고 기뻐하고 있다. 왼쪽부터 앤절로 테일러, 버숀 잭슨, 라숀 메릿, 그레그 닉슨.
대구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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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의 비비안 체루이요트가 여자 5000m 결승에서 가장 먼저 들어오며 대회 첫 2관왕에 오르자 활짝 웃고 있다. 대구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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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마리야 아바쿠모바가 여자 창던지기 결승에서 이번 대회 처음으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한 뒤 국기를 번쩍 들고 환호하고 있다.
대구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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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1-09-0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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