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USA 투데이 스포츠 연합뉴스
MLB서 나온 공중부양?… 몸쪽 공에 ‘화들짝’
시카고 화이트삭스 3루수 레우리 가르시아(왼쪽)가 1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서 자신의 타석에서 몸쪽으로 온 공을 피해 넘어지고 있다. 이날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최지만은 3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물러난 가운데 화이트삭스는 연장 10회말 1사 3루에서 야스마니 그란달의 끝내기 적시타로 8-7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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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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