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시즌 첫 승 거둔 세인트루이스 김광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23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이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김광현은 한 경기 최다 탈삼진(8개) 개인 신기록을 세우며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세인트루이스 AP 연합뉴스
김광현은 한 경기 최다 탈삼진(8개) 개인 신기록을 세우며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세인트루이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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