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양현종은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이런 공약을 내놨다. 20일 오후 3시부터 티켓링크에서 페스트 입장권을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6000명이다. 선수단과 우승 트로피 입장, 하이라이트 상영, 호랑이 가족 한마당, 축하 공연 등으로 이뤄진다.
2017-11-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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