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우 오선진
이와 관련 한화이글스 팬 커뮤니티와 야구관련 게시판에 올라온 이날 새벽 두 선수의 목격담이 영향을 끼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 네티즌은 소셜미디어에 이날 새벽 3시 수원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오선진과 양성우를 목격했다며 “1군이라는 것들이 새벽 3시에 나이트 와서 술 먹고 담배 펴대고. 이것이 현재 이글스 1군의 현실이다. 어처구니가 없다”는 글을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시합을 앞두고 정신상태에 문제가 있다”, “좀 못해도 열심히 하는 모습 때문에 응원하려고 했었는데 안되겠다”, “사실이라면 실망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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