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폭스 스포츠는 29일 ‘메이저리그 타선 톱 10’을 선정하면서 올해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른 시카고 컵스가 내년 시즌 메이저리그 최강 타선이라고 평가했다. 폭스 스포츠가 예상한 컵스의 내년 시즌 타선은 바에스(2루수)-크리스 브라이언트(3루수)-앤서니 리조(1루수)-벤 조브리스트(우익수)-러설(유격수)-슈워버(좌익수)-콘트레라스(포수)-헤이워드(중견수) 순이다.
2016-12-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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