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17번 추신수(34)가 1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벌어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미국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4타수 3안타를 치고 득점 2개를 올렸다. 텍사스 타자 중 가장 활발한 타격을 선사했다.
그러나 팀이 4-8로 패한 탓에 활약은 빛을 잃었다. 생애 두 번째 포스트시즌 출전이다. 사진은 추신수가 8회에서 득점한 뒤 동료들로부터 축하받고 있는 모습이다.
Shin-Soo Choo #17 of the Texas Rangers celebrates with teamamtes after scoring a run in the eighth inning against the Toronto Blue Jays in game four of the American League Division Series at Globe Life Park in Arlington on October 12, 2015 in Arlington, Texas.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