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 6일 미모의 동갑내기 신부와 결혼

두산 양의지, 6일 미모의 동갑내기 신부와 결혼

입력 2014-12-02 00:00
수정 2014-12-0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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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양의지 웨딩사진
두산 양의지 웨딩사진 오는 6일 결혼하는 두산 양의지 선수의 웨딩 사진.
아이패밀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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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양의지 웨딩 화보
두산 양의지 웨딩 화보 오는 6일 광주 서구 라페스타 웨딩홀에서 동갑내기 신부와 결혼식을 올리는 두산 양의지 선수의 웨딩 화보.
아이패밀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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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양의지, 오는 6일 결혼
두산 양의지, 오는 6일 결혼 오는 6일 광주 서구 라페스타 웨딩홀에서 동갑내기 신부와 결혼식을 올리는 두산 양의지 선수의 웨딩 화보.
아이패밀리 제공


‘두산의 안방마님’ 양의지 선수(27. 두산 베어스)가 오는 6일 미모의 동갑내기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양의지 선수의 결혼준비를 담당하고 있는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측은 “예비신부가 유학의 길도 접고 양의지 선수가 운동생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꼼꼼히 내조해 온 현대판 평강공주”라고 신부에 대해 소개했다.

양의지는 지난 2006년 두산 입단 후 첫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1, 2호 홈런을 동시에 뽑아내며 공격형포수로 등극했다. 이날의 활약으로 양의지는 두산 “화수분 야구”의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흔들림 없이 투수를 리드하는데 일조하여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탠 두산의 안방마님이 됐다.

한편, 함께라면 무엇이든 행복하고 서로에게 힘이 된다고 말하는 양의지 커플은 오는 6일 전라도 광주에 위치한 ‘광주라페스타 웨딩&파티’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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