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3실점했는데 선발이 맞은 건 어쩔 수 없다. 초반 실점 후 분위기가 가라앉을까 봐 걱정했으나 우리도 활발한 타격을 했다. 한 차례라도 역전에 성공했으면 분위기가 넘어왔을 텐데 아쉽다. 유희관은 마지막까지 등판 준비를 했다. 동점 상황에서는 쓸 생각이 없었고 역전하면 쓸 계획이었다. 7차전까지 가는 것도 생각해야 하는 만큼 6차전에는 유희관을 안 쓴다. 부상당한 오재원과 이원석은 대기하면서 스윙 연습했다.
2013-10-3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