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를 위로’ 민망한 준비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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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기자
입력 2016-08-16 11:07
수정 2016-08-1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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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Leah Nugent가 15일(현지시간)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육상 여자 400m 허들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자메이카 Leah Nugent가 15일(현지시간)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육상 여자 400m 허들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자메이카 Leah Nugent가 15일(현지시간)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육상 여자 400m 허들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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