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잡 쓴 채 맹훈련 중인 여자선수들

히잡 쓴 채 맹훈련 중인 여자선수들

신성은 기자
입력 2016-08-02 10:10
수정 2016-08-02 10:1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리우올림픽 탁구와 펜싱에 출전하는 이란·이집트 선수가 1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우센터 파빌리온5에서 히잡을 쓴 채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