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헤일리와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든 브리지먼.
23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특급 대회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제이컵 브리지먼(미국)이 세계랭킹 20위로 올라섰다.
대회가 끝난 뒤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브리지먼은 지난주 52위에서 32계단 상승했다.
공동 34위로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한 김시우는 27위로 지난주보다 1계단 하락했다.
손목 부상 여파로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임성재도 지난주 68위에서 70위로 떨어졌다.
김시우와 함께 공동 34위를 차지한 김주형은 2계단 올라서 116위에 자리했다.
톱10 행진을 18경기에서 마감한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준우승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 2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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