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선수들이 8일(현지시간)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2025 월드게임’ 중 라틴 커플 댄스 결승전에서 멋진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월드게임은 킥복싱과 라켓볼, 치어리딩, 프리다이빙 등 올림픽에 채택되지 않은 스포츠 종목의 종합 경기 대회로 한국을 포함한 117개 국가 및 지역에서 4000명이 넘는 선수가 참가해 오는 17일까지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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