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카타르대학교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16강에서 신유빈(오른쪽)-유한나 조가 아네트 카우푸만-샤오나 샨(독일) 조를 3-1(11-8 11-3 4-11 11-6)로 꺾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