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연합뉴스
대한민국 동계 아시안게임 선수단 본진, 하얼빈 도착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 본진이 4일(한국시간) 2025 동계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중국 하얼빈의 타이핑 국제공항에 도착해 각오를 다지고 있다. 사흘 뒤 개회식에선 이총민(아이스하키), 김은지(컬링)가 기수를 맡는다. 이번 대회는 7일부터 14일까지 역대 최다 34개국, 선수 1300여명이 6개 종목(세부 11개)에서 금메달 64개를 놓고 경쟁한다. 한국은 두 대회 연속 종합 2위를 목표로 222명(선수 148명, 임원 74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쇼트트랙 ‘신구 여제’ 김길리·최민정과 ‘남자부 희망’ 박지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김민선 등이 다관왕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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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대표 선수단 본진이 4일(한국시간) 2025 동계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중국 하얼빈의 타이핑 국제공항에 도착해 각오를 다지고 있다. 사흘 뒤 개회식에선 이총민(아이스하키), 김은지(컬링)가 기수를 맡는다. 이번 대회는 7일부터 14일까지 역대 최다 34개국, 선수 1300여명이 6개 종목(세부 11개)에서 금메달 64개를 놓고 경쟁한다. 한국은 두 대회 연속 종합 2위를 목표로 222명(선수 148명, 임원 74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쇼트트랙 ‘신구 여제’ 김길리·최민정과 ‘남자부 희망’ 박지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김민선 등이 다관왕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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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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