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펜싱 메달 행진…이번엔 亞선수권 女플뢰레 단체전 동메달

K펜싱 메달 행진…이번엔 亞선수권 女플뢰레 단체전 동메달

홍지민 기자
홍지민 기자
입력 2024-06-27 16:20
수정 2024-06-27 16: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26일 밤(한국시간) 쿠웨이트 웨이트시티에서 열린 2024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여자 플뢰레 대표팀 홍세나(안산시청), 김기연(성남시청), 박지희(서울특별시청), 이세주(충북도청)가 태극기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한펜싱협회 제공
26일 밤(한국시간) 쿠웨이트 웨이트시티에서 열린 2024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여자 플뢰레 대표팀 홍세나(안산시청), 김기연(성남시청), 박지희(서울특별시청), 이세주(충북도청)가 태극기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대한펜싱협회 제공
한국 펜싱이 2024 파리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출전한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홍세나(안산시청), 김기연(성남시청), 박지희(서울특별시청), 이세주(충북도청)는 26일 밤(한국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에서 열린 2024 아시아선수권 여자 플뢰레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홍콩을 45-36으로 물리쳤다.

지난해 대회에선 입상하지 못했던 여자 플뢰레 대표팀은 이로써 2022년 이후 2년 만에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대교체를 통해 이번 대회 모두 20대가 출전한 여자 플뢰레 대표팀은 개인전에서 홍세나가 우승하고 단체전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냈다.

한국은 8강전에서 싱가포르를 45-35로 제압한 뒤 준결승전에선 중국에 42-44로 아깝게 패하며 동메달 결정전으로 밀렸다. 결승전에선 일본이 중국을 39-34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남자 에페 단체전에는 김재원, 이정함(이상 광주광역시 서구청), 손민성(화성시청), 마세건(부산광역시청)이 출전해 5위에 자리했다. 카자흐스탄, 일본, 중국이 각각 금, 은, 동메달을 챙겼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지역구 조정돼도 강일동 약속 끝까지 지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이 제11대 의정활동 당시 강일동 주민으로부터 접수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설치 민원을 선거구 변경 이후에도 계속 챙겨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BIT 신설 공사로 연결했다. 해당 민원은 강일리버파크7단지 인근의 강일고 및 강일리버파크7단지 정류소(25-322·25-513)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도입해, 주민들이 버스 운행 정보를 한눈에 편리하게 확인하도록 돕고자 시작됐다. 당시 주민들은 BIT 신설과 함께 동절기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온열의자 설치를 제안했으며, 약 4m 거리에 위치한 교통안내표지판을 활용해 전원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현장 의견까지 제시했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임기 동안 강동구 제3선거구를 기반으로 강일동 일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후 선거구 개편 과정에서 강일동이 관할 지역구에서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접수된 민원을 외면하지 않고 관계 부처 및 기관과 꾸준히 협의를 진행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 결과 현재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승차대에 BIT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지역구 조정돼도 강일동 약속 끝까지 지켜”

한국 펜싱은 이날까지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따내 종합 선두를 유지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여자 사브르와 남자 플뢰레 단체전이 열린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