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대한민국 선수단 파이팅!
유인촌(왼쪽)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2일 역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장미란 2차관과 함께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훈련 중인 유도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유 장관과 장 차관은 선수들의 사기를 끌어올리고자 커피차를 준비해 점심 식사를 마친 선수들에게 커피를 전달하며 선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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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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