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황선애는 “행복과 건강 그리고 평화로운 마음을 갖기 위해 요가를 한다”라며 요가 예찬론을 펼쳤다. 서핑이 취미이기도 한 황선애는 이날 난도 높은 아크로바틱한 연기로 심사위원들의 갈채를 받았다.
한편 대상에는 걸그룹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의 아이돌 박소리가 수상해 커다란 화제를 일으켰다.
스포츠서울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