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국 국영 매체 ‘BBC’는 미모와 실력을 모두 갖춘 유도 선수 다리아 빌로디드(17)를 소개했다.
다리아 빌로디드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출신의 유도 선수다. 지난 20일에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2018 세계유도선수권대회’ 48kg 이하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실력자다.
미모와 유도 실력을 모두 가진 다리아 빌로디드는 어린 시절 리듬체조로 운동을 시작했으나 어머니의 권유로 유도에 푹 빠지게 됐다.
어린 나이에 세계 무대를 평정한 다리아 빌로디드가 오는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도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스타성을 가진 만큼 그의 행보가 주목된다.
사진=다리아 빌로디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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